Tuesday, 08 September 2026
USD/KRW 1345EUR/KRW 1564
대한민국 대한민국 뉴스 · WORLD EUROS
Nº 59 Tuesday, 08 September 2026
환경

생후 4개월 아기 흔들고 떨어뜨려 숨지게한 친부 징역 6년 확정

생후 4개월 아기 흔들고 떨어뜨려 숨지게한 친부 징역 6년 확정
출처: donga.com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학대해 숨지게한 40대 친부가 실형이 확정됐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6년을 선고받은 A 씨가 법원에 상소권포기서를 제출했다. 검찰이 상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피고인이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A 씨에 대한 형이 확정됐다.A 씨는 2022년 11월 17일 오후 5시께 생후 4개월 아기를 고개가 꺾일 정도로 흔들고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숨진 아기를 떨어뜨리기 전 양 허벅지를 멍이 들 정도로 강하게 붙잡기도 했다.A 씨는 아기를 학대하지 않았고 실수로 떨어뜨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은 학대 흔적이 있다는 의료진 소견 등을 토대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6년을 선고했다.검찰과 피고인 각각 형량이

전체 보기 — donga.com →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